새해를 맞아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만남의 자리가 마련된다. ‘아름다운 동행’이 오는 1월 신년하례회와 2월 워크숍을 연이어 개최하며, 새해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주최 측은 “함께 걸어온 시간만큼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존재가 힘이 되어온 동행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연례 모임을 넘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길을 함께 그려보는 ‘공동체의 출발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년하례회는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5시 30분, **청담 리베라호텔(예정)**에서 열린다. 새해의 첫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와 마음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어지는 2월 워크숍은 2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에서 진행된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 머물며 성찰과 교류의 시간을 갖는 일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만남은 늘 시작이자 회복이며, 동행은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가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힘을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동행